동생이 깡우동에 가보고싶다고해서당장 가잣! 하고 송파방이점에 다녀옴.18시-3시 영업이라 저녁시간 맞춰감 자리는 꽤 많고앉고싶은데에 앉으면 됨.주문은 테이블 위주문지에 작성해서 직원분께 드리면 됨.우리는 어묵우동 중간맛, 탕수육, 콜라 주문!여기는 대부분 셀프라서 출입구쪽 냉장고에서 물이랑 컵 가져오면 됨.앞치마도 군데군데 구비되어 있음.김치랑 단무지는 기본세팅으로 주고 가셨다.부족하면 더 담아올 수 있는 셀프존이 있다. 앞접시, 국자, 그릇, 소스류까지 셀프코너에서 챙길 수 있다.셀프존도 곳곳에 있고테이블마다 휴지통도 있어서웬만한건 손뻗으면 다 됨. 우리 테이블도 내 옆에 반찬 셀프존,동생 옆에 그릇 셀프존이 있었다.신문지 인테리어를 구경하느라 위를 쳐다보니냅킨도 있음 ㅋㅋㅋㅋ냅킨은 테이블에도 있음..